![[경주=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4789_web.jpg?rnd=20260619082335)
[경주=뉴시스]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8일 오후 1시35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전봇대와 충돌 후 3m 하천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이마에 열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119구조대는 차량 4대와 인력 11명을 동원해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이마에 열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119구조대는 차량 4대와 인력 11명을 동원해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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