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9일 울산지역은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20일까지 30~80㎜, 많은 곳은 100㎜ 이상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침수되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20일까지 30~80㎜, 많은 곳은 100㎜ 이상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침수되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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