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2/NISI20250612_0020848713_web.jpg?rnd=20250612113534)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둘레길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금요일인 19일 제주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많은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아침부터 20일 늦은 밤까지 50~180㎜, 많은 곳은 중산간 및 한라산 등 고지대에 25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안팎(평년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평년 24~25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0m로 약간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풍 및 풍랑으로 인해 제주도와 육지를 오가는 항공·해상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아 많은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아침부터 20일 늦은 밤까지 50~180㎜, 많은 곳은 중산간 및 한라산 등 고지대에 25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 안팎(평년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5~27도(평년 24~25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0m로 약간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풍 및 풍랑으로 인해 제주도와 육지를 오가는 항공·해상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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