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혜리와 황인엽 (사진=혜리 SNS 캡쳐)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02164239_web.jpg?rnd=20260618133030)
[서울=뉴시스] 배우 혜리와 황인엽 (사진=혜리 SNS 캡쳐) 2026.06.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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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배우 황인엽과 함께 '파라파라' 밈을 선보였다.
혜리는 17일 소셜미디어에 "심심한데 파라파라나 춰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최근 유행하는 '파라파라 댄스'는 걸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난 파라파라나 추고 있어야겠다"라는 말과 함께 선보인 복고풍 댄스 챌린지이다.
공개된 영상 속 혜리는 황인협과 나란히 선 채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날 혜리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그레이 원피스를 입었다.
그는 긴 생머리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더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황인협은 동일한 스트라이트 패턴의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파라파라 댄스의 특징인 무표정을 유지한 채 춤을 췄다.
한편 혜리·황인엽은 지니 TV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오는 1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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