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내달 22일부터 30일까지 통영시보건소 4층 강당에서 개최되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에 참여할 일반인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상대학교병원 응급 의료진을 초빙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인공호흡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인체 모형을 활용한 실습으로 구성된다. 총 100분간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기한은 내달 8일까지다.
◇통영시 용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북 고창군 선진지 견학
이번 교육은 경상대학교병원 응급 의료진을 초빙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인공호흡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인체 모형을 활용한 실습으로 구성된다. 총 100분간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기한은 내달 8일까지다.
◇통영시 용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북 고창군 선진지 견학

통영시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일원에서 위원들의 복지 역량 강화 및 결속력 향상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북 고창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청농원 일원을 방문해 라벤더 꽃 경관을 이용한 지역자원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재효 판소리박물관, 선운사 등 고창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체험하며 위원들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견학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북 고창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청농원 일원을 방문해 라벤더 꽃 경관을 이용한 지역자원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재효 판소리박물관, 선운사 등 고창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체험하며 위원들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