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포용 조례·DX지원센터 운영 등 호평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등이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의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에서 정보 문화 단체 부문 장관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02164044_web.jpg?rnd=20260618104723)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등이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의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에서 정보 문화 단체 부문 장관상을 받은 것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6.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의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에서 정보 문화 단체 부문 장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한 수상이다.
유성구는 '디지털포용 조례' 선제적으로 제정하고 주민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2년부터 청년·진잠·용산 등 3개 권역에 '디지털전환(DX)지원센터'를 조성해 현재까지 610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1만 7000여 명이 센터를 이용하는 등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디지털 드림센터와 상설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 328개 강좌에 243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생활 디지털 역량 강화 기반을 넓혔다.
이와 함께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를 예방하기 위한 '어르신 디지털 투어'를 운영하고, 충남대와 협업을 통해 '디지털 골목상점 청년 IT지원단' 사업을 벌여 260여 개 골목상점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 점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정용래 구청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유성구는 '디지털포용 조례' 선제적으로 제정하고 주민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2년부터 청년·진잠·용산 등 3개 권역에 '디지털전환(DX)지원센터'를 조성해 현재까지 610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1만 7000여 명이 센터를 이용하는 등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디지털 드림센터와 상설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 328개 강좌에 243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등 생활 디지털 역량 강화 기반을 넓혔다.
이와 함께 고령층의 디지털 소외를 예방하기 위한 '어르신 디지털 투어'를 운영하고, 충남대와 협업을 통해 '디지털 골목상점 청년 IT지원단' 사업을 벌여 260여 개 골목상점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 점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정용래 구청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