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원더걸스 혜림과 선예 (사진='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쳐)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02164052_web.jpg?rnd=20260618104951)
[서울=뉴시스] 원더걸스 혜림과 선예 (사진='노빠꾸탁재훈' 유튜브 캡쳐) 2026.06.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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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래퍼와 셰프를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
혜림은 17일 유튜브 채널 '노빠구탁재훈'에 같은 그룹 선예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MC 탁재훈은 "(혜림이) 지금 남편한테 주기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가 "남자 교제 경험이 별로 없냐"고 묻자 혜림은 "남편이랑 연애 할 때 꽤 오래 만났다"고 했다.
그는 "제가 양다리를 할 잔머리가 없었다. 당시엔 지금 남편 만났다가 잠깐 다른 사람 만나보고 그런 반복이 좀 있었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그래서 지금 남편한테 돌아온걸 후회하냐"고 묻자 혜림은 "저도 27살 어릴 때 결혼했다. 그래도 조금 더 만나볼 걸 하는 그런 건 있다"고 했다.
혜림은 "특히 래퍼랑 셰프는 한번 만나볼걸 싶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이유를 묻자 혜림은 "요리 잘하는 남자 너무 멋있고 래퍼의 세계도 궁금하다. 그런 게 좀 아쉽다"고 했다.
이에 탁재훈은 "물론 궁금하면 해볼 순 있겠지만 이젠 못하고 늙는 게 아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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