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구혜선(사진=SNS 캡처) 2026.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8/NISI20260618_0002163925_web.jpg?rnd=20260618094439)
[서울=뉴시스]구혜선(사진=SNS 캡처) 2026.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요요(?)가 온 것 같아 요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흰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창가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먼 곳을 응시했다.
여전한 맑은 피부와 큰 눈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구혜선은 60㎏대에서 46㎏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그는 사업가로 변신, 자신이 개발한 헤어롤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다만 이 제품은 1만원이 넘어 고가 논란이 제기됐는데, 이에 구혜선은 "플라스틱 함량을 80% 이상 줄인 제품으로, 초기 제조 수량이 적어 원가가 높게 책정됐다"고 해명했다.
또 구혜선은 각각 1·15·23만원 상당의 수제 가죽 파우치를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혜선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요요(?)가 온 것 같아 요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흰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창가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먼 곳을 응시했다.
여전한 맑은 피부와 큰 눈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구혜선은 60㎏대에서 46㎏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그는 사업가로 변신, 자신이 개발한 헤어롤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다만 이 제품은 1만원이 넘어 고가 논란이 제기됐는데, 이에 구혜선은 "플라스틱 함량을 80% 이상 줄인 제품으로, 초기 제조 수량이 적어 원가가 높게 책정됐다"고 해명했다.
또 구혜선은 각각 1·15·23만원 상당의 수제 가죽 파우치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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