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체로 흐림…내륙 중심으로 최고 40㎜ 소나기

기사등록 2026/06/18 05:43:31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8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소나기나 비가 오는 곳이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까지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로 전날보다 1~2도 높다. 장수·진안 17도, 무주·임실·고창 18도, 남원·순창·군산·부안 19도, 전주·익산·정읍·완주·김제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0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무주·장수 27도, 진안 28도, 완주·임실·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29도, 전주·익산·남원·순창 30도 분포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고, 식중독 예측지도 수치는 발생 가능성이 낮은 '관심(19.6)'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어깨사리로 만조는 오전 5시26분(729㎝)이고, 간조는 낮 12시15분(120㎝)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 일몰은 오후 7시53분이다.

단오(端午)인 19일 금요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8~21도, 낮 최고 27~30도가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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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체로 흐림…내륙 중심으로 최고 40㎜ 소나기

기사등록 2026/06/18 05:43: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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