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17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 상승한 4108.08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31% 오른 1만5880.2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56% 상승한 4167.05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43% 내린 4074.29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장마감을 앞두고 오름세를 보이다가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중동정세 회복 기대속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반도체, 전자 등이 강세를 보였고 영화관, 석탄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270억위안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 상승한 4108.08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31% 오른 1만5880.25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56% 상승한 4167.05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43% 내린 4074.29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장마감을 앞두고 오름세를 보이다가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중동정세 회복 기대속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반도체, 전자 등이 강세를 보였고 영화관, 석탄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270억위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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