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는 17일 정책자문위원회와 함께 연안부두 일대의 치안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정책자문위원들의 해양경찰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해양경찰서 인항파출소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관할 해역과 업무 현황을 보고받고 지역 관계자들 및 현장 근무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파출소 환경개선 등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또 대국민 해양안전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개최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양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심승일 정책자문위원장(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해양경찰의 역할과 노고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종타 서장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책자문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해양 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현장 방문은 정책자문위원들의 해양경찰 주요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인천해양경찰서 인항파출소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해 관할 해역과 업무 현황을 보고받고 지역 관계자들 및 현장 근무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파출소 환경개선 등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또 대국민 해양안전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개최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양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심승일 정책자문위원장(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해양경찰의 역할과 노고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종타 서장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책자문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해양 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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