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41분께 점검 중 가스 방출
오전 11시1분께 무정차 통과 종료
![[서울=뉴시스] 2025.09.1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8/NISI20250918_0001947538_web.jpg?rnd=20250918183444)
[서울=뉴시스] 2025.09.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16일 오전 9시41분께 서울 성북구 지하철 6호선 안암역 지하 1층에서 이산화탄소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교통공사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외부 업체에 의한 소방 점검 중 지하 1층 변전소에서 이산화탄소가 방출됐다.
공사 기술 직원과 소방 인력 등이 출동해 현장을 통제하고, 방출된 가스를 외부로 배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고객이 지나는 동선과 열차 운행에는 이상이 없었으며 인명 피해 또한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사고 조치가 진행되는 동안 지하철 6호선 양방향 열차가 안암역을 무정차 통과했다. 오전 11시1분부터 무정차 통과가 종료되고 현재는 정상 운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교통공사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외부 업체에 의한 소방 점검 중 지하 1층 변전소에서 이산화탄소가 방출됐다.
공사 기술 직원과 소방 인력 등이 출동해 현장을 통제하고, 방출된 가스를 외부로 배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고객이 지나는 동선과 열차 운행에는 이상이 없었으며 인명 피해 또한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사고 조치가 진행되는 동안 지하철 6호선 양방향 열차가 안암역을 무정차 통과했다. 오전 11시1분부터 무정차 통과가 종료되고 현재는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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