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은 2026 DIMF 뮤지컬 인큐베이팅사업 리딩공연을 통해 개발 단계의 창작뮤지컬 5편을 선보인다.
16일 DIMF에 따르면 뮤지컬 인큐베이팅사업은 대구지역 창작뮤지컬의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창작 개발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 5편은 ▲K를 찾습니다 ▲안데르센 – 내 인생의 동화 ▲혼골전 ▲장미복덕방 ▲더 해피 프린스 등이다.
리딩공연의 티켓은 이날 오후 2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오픈된다.
공연은 30일 꿈꾸는씨어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공연 일정과 예매 정보는 DIMF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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