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장 당선인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이 15일 시장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마산해양신도시를 방문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수위원회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1504_web.jpg?rnd=20260615182927)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이 15일 시장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마산해양신도시를 방문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수위원회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 당선인이 마산해양신도시를 비롯한 마산권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 구체화에 나섰다.
강 당선인은 15일 시장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마산해양신도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 등 마산권역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마산해양신도시를 찾은 강 당선인은 사업 추진 현황과 개발 계획을 보고 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며 법적 쟁점과 향후 개발 방향 등을 살폈다.
특히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조성 가능성과 문화시설 유치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사업 정상화 방안을 모색했다.
강 당선인은 "마산해양신도시는 마산을 새롭게 부흥 시키는 원동력이 되도록 세계적인 큰 그림을 그려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을 방문한 강 당선인은 시설 운영 현황과 개선 필요 사항을 점검했다.
강 당선인은 "19대 국회의원 때 민주주의전당이 마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쏟았다"며 "민주주의전당이 민주화의 다양한 과정을 조망할 수 있는 산교육장이 되도록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에서는 경남도와 경남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며 공공시설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은 공공시설로 이용해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시에서 최소 비용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 당선인은 "시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현재 창원시가 안고 있는 난제들을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6일에는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 등 창원권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 당선인은 15일 시장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들과 함께 마산해양신도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 등 마산권역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향후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마산해양신도시를 찾은 강 당선인은 사업 추진 현황과 개발 계획을 보고 받은 뒤 현장을 둘러보며 법적 쟁점과 향후 개발 방향 등을 살폈다.
특히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조성 가능성과 문화시설 유치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사업 정상화 방안을 모색했다.
강 당선인은 "마산해양신도시는 마산을 새롭게 부흥 시키는 원동력이 되도록 세계적인 큰 그림을 그려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을 방문한 강 당선인은 시설 운영 현황과 개선 필요 사항을 점검했다.
강 당선인은 "19대 국회의원 때 민주주의전당이 마산에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쏟았다"며 "민주주의전당이 민주화의 다양한 과정을 조망할 수 있는 산교육장이 되도록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에서는 경남도와 경남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며 공공시설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은 공공시설로 이용해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시에서 최소 비용으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 당선인은 "시민의 목소리와 현장의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현재 창원시가 안고 있는 난제들을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6일에는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 등 창원권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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