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이순규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https://img1.newsis.com/2025/10/23/NISI20251023_0001973688_web.jpg?rnd=20251023155404)
[인천=뉴시스] 이순규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이순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최근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대한간학회 국제학술대회(The Liver Week 2026)에서 대한간암학회 젊은연구자 학술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
15일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순규 교수는 'T세포가 고갈된 B형 간염 바이러스 관련 간세포암의 다중 오믹스 분석'(Multi-omics analysis of hepatitis B virus-related hepatocellular carcinoma with exhausted T cells) 연구를 발표해 성과와 학술 활동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해당 연구를 통해 간암 환자의 면역세포 탈진 정도에 따른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필요한 근거를 제시했다.
앞서 그는 간암과 간질환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오며 관련 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대한간암학회 젊은연구자 학술상은 간암 분야의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이순규 교수는 "간암은 환자마다 종양의 특성과 치료 반응이 매우 달라 이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한 연구가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구를 이어가며 환자들의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이순규 교수는 'T세포가 고갈된 B형 간염 바이러스 관련 간세포암의 다중 오믹스 분석'(Multi-omics analysis of hepatitis B virus-related hepatocellular carcinoma with exhausted T cells) 연구를 발표해 성과와 학술 활동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해당 연구를 통해 간암 환자의 면역세포 탈진 정도에 따른 종양의 생물학적 특성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필요한 근거를 제시했다.
앞서 그는 간암과 간질환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이어오며 관련 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해 왔다.
대한간암학회 젊은연구자 학술상은 간암 분야의 학문 발전에 기여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이순규 교수는 "간암은 환자마다 종양의 특성과 치료 반응이 매우 달라 이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한 연구가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임상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구를 이어가며 환자들의 치료 성과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