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지병을 앓던 30대 남성이 충북 충주시 동량면의 한 폐업 리조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해당 리조트에 들어갔던 대학생들이 A씨의 시신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리조트 20층 옥상에 숨져 있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고 A씨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미뤄 투병 등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해당 리조트에 들어갔던 대학생들이 A씨의 시신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리조트 20층 옥상에 숨져 있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고 A씨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미뤄 투병 등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