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에 똑똑한 뇌 사용법
![[수원=뉴시스] 수원시 동원동우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37회 융합문화콘서트'. (사진=융기원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0924_web.jpg?rnd=20260615110811)
[수원=뉴시스] 수원시 동원동우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37회 융합문화콘서트'. (사진=융기원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은 수원시 동원동우고등학교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7회 융합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융합문화콘서트'는 최신 과학기술과 인문사회적 지식을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를 초청해 쉽게 풀어내는 융기원의 대표적인 과학문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인 동원동우고 학생들을 찾아가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강연자로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가 나섰다. 이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에 똑똑한 뇌 사용법'을 주제로 인간의 뇌가 가진 고유한 능력과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인간이 갖춰야 할 사고력과 학습 역량을 소개했다.
김연상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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