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DB증권 강남금융센터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신규 출시한 해외선물 시스템트레이딩 서비스인 시그널메이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해외선물 거래 투자자가 구상하는 전략을 그대로 시그널메이커에 적용하는 방법과 실전 투자 전략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는 한승재 DB증권 애널리스트가 '원유 및 석유시장 전망'을 주제로, 2부는 이하형 한국금융IT 시스템트레이더가 '시그널메이커 소개'를 주제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또 세미나에서는 시스템트레이딩용 전문툴인 시그널메이커를 활용해 고객이 구상하는 전략을 자연어와 유사한 랭귀지로 표현하기만 하면 시세의 변동에 따라 시그널이 발생하면서 자동매매가 이뤄지는 과정도 함께 시현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을 통해 20명 한정으로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DB증권 강남금융센터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해외선물 거래 투자자가 구상하는 전략을 그대로 시그널메이커에 적용하는 방법과 실전 투자 전략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는 한승재 DB증권 애널리스트가 '원유 및 석유시장 전망'을 주제로, 2부는 이하형 한국금융IT 시스템트레이더가 '시그널메이커 소개'를 주제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또 세미나에서는 시스템트레이딩용 전문툴인 시그널메이커를 활용해 고객이 구상하는 전략을 자연어와 유사한 랭귀지로 표현하기만 하면 시세의 변동에 따라 시그널이 발생하면서 자동매매가 이뤄지는 과정도 함께 시현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 예약을 통해 20명 한정으로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DB증권 강남금융센터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