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아홉. (사진 = F&F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0611_web.jpg?rnd=20260615085751)
[서울=뉴시스] 아홉. (사진 = F&F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아홉(AHOF)' 측이 프로야구 경기 관람석에서 부적절한 촬영으로 경기를 방해했다는 지적에 대해 사과했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15일 소셜 미디어에 "전날 야구 경기 현장에서 진행된 아홉 촬영으로 불편을 겪으신 선수단과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들의 경기 진행과 관람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에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며 "배려와 준비가 부족했던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에 유의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아홉의 멤버 스티븐과 즈언은 전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후 관람석에서 자체 콘텐츠를 촬영하는 과정에서 빈번하게 카메라 플래시와 강한 조명을 사용해 야구 팬들의 공분을 샀다. 야구장에서는 선수의 시야 방해 등을 막기 위해 경기 중 플래시 사용을 금기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15일 소셜 미디어에 "전날 야구 경기 현장에서 진행된 아홉 촬영으로 불편을 겪으신 선수단과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들의 경기 진행과 관람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사전에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며 "배려와 준비가 부족했던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에 유의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아홉의 멤버 스티븐과 즈언은 전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후 관람석에서 자체 콘텐츠를 촬영하는 과정에서 빈번하게 카메라 플래시와 강한 조명을 사용해 야구 팬들의 공분을 샀다. 야구장에서는 선수의 시야 방해 등을 막기 위해 경기 중 플래시 사용을 금기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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