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시흥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3799_web.jpg?rnd=20260513084941)
[안양=뉴시스] 시흥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가 15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지난 8일 기준 94.7%에 달하자, 미신청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 독려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신청 마감일인 7월3일까지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각지대 최소화 기간'으로 정하고, 미신청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장기요양시설 입소자 등 직접 신청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팀이 현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 미신청 가구에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고, 홍보매체와 콜센터를 활용해 접수를 독려할 계획이다. 지원금 신청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내달 3일까지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8월31일까지다.
온라인은 신용·체크카드 및 모바일 시루(지역화폐)로 신청할 수 있고, 오프라인은 제휴은행 영업소(신용·체크카드)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선불카드)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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