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부산역 광장 밀양 브랜드로드쇼 홍보부스에서 관광객들이 아리랑 행운의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3/NISI20260613_0002160116_web.jpg?rnd=20260613162714)
[밀양=뉴시스] 부산역 광장 밀양 브랜드로드쇼 홍보부스에서 관광객들이 아리랑 행운의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12~13일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기간에 맞춰 부산역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아리랑 도시로서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유동 인구가 많은 부산역의 특성을 활용해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를 동시에 전개했다.
부산역 광장 2층 버스킹존에서는 백중놀이 보존회와 감내게줄당기기 보존회가 참여해 아리랑과 대표 무형유산 공연을 선보였고 아리랑예술단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날 좀 보소 공연을 했다.
부산역 1층 중앙광장에서는 올해 밀양 브랜드로드쇼 홍보부스가 운영됐다. 주요 축제와 관광지, 반값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아리랑 퀴즈와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고 밀양 마스코트 아리와 굿바비 굿즈 증정 이벤트도 열었다..
시는 앞으로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