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13일 오전 5시57분께 전북 김제시 만경읍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5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 건물 일부(60㎡)과 내부 집기 등이 불에 타 2억2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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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3 15:36:08

기사등록 2026/06/13 15:36: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