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대전 무더위 쉼터 방문해 운영관리 실태 점검

기사등록 2026/06/13 12:00:00

대전 스마트쉼터·이동노동자쉼터 방문

[서울=뉴시스] 정부세종청사 중앙동(행정안전부) 전경
[서울=뉴시스] 정부세종청사 중앙동(행정안전부) 전경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행정안전부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대전광역시를 방문해 무더위 쉼터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먼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원 내 스마트쉼터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 시설은 독서와 휴식이 가능한 북카페형 쉼터로 주택가 인근 공원에 설치돼 주민과 폭염 취약계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어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도 살폈다.

김 본부장은 "무더위 쉼터 등 다양한 폭염 대책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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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대전 무더위 쉼터 방문해 운영관리 실태 점검

기사등록 2026/06/13 12: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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