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임은성 청주시의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842_web.jpg?rnd=20260612180340)
[청주=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임은성 청주시의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제4대 통합 청주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로 임은성(59·3선) 의원이 선출됐다.
임 의원은 12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총회에서 남일현(62·4선) 의원과 김은숙(59·4선) 의원을 누르고 당내 전반기 의장 후보에 올랐다.
당내 원내대표로는 박승찬(46·재선) 의원이 뽑혔다. 모든 투표의 득표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청주시의회는 내달 1일 본회의를 열어 교황선출 방식으로 의장을 최종 선출한다. 형식적으로는 누구나 의장이 될 수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다수당 의장, 소수당 부의장 후보를 추인하는 형태를 띤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정원 45석 중 27석(비례 3석)을 차지해 다수당 지위를 4년 만에 회복했다. 국민의힘은 18석(비례 2석)에 그쳐 의사봉을 내주게 됐다.
국민의힘은 조만간 당선인 총회를 열어 전반기 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