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창원국가산업단지(창원국가산단) 내 삼현은 지난 11일 1사 1하천 가꾸기 일환으로 회사 인근 내동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EM(유용미생물군) 흙공을 내동천에 투입하고 도로 및 하천변 폐기물을 수거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 있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남TP, 올해 방산 강소기업 7개사 선정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는 '올해 방산 강소기업 육성지원사업' 대상으로 김해 동도테크·영창로보테크, 진주 테스코, 사천 지브이엔지니어링·한국표면처리, 함안 극동시험기·장성이피에스 등 7개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망 방산 중소기업을 발굴해 기술 개발부터 글로벌 판로 개척까지 전주기적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한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8개의 경남형 방산 강소기업이 배출됐다. 이들 기업은 매출 185억원 증대와 신규 고용 37명 창출 등 성과를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