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출입국·외국인청, '국내 체류 동포 정책 포럼' 개최

기사등록 2026/06/12 16:20:56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정책포럼. (사진=인천출입국·외국인청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정책포럼. (사진=인천출입국·외국인청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12일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학교 정석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존과 환대의 국내 체류 동포 정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법무부,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이민정책연구원, 동포단체, 동포체류지원센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정상우 인하대 교수는 '국내 체류 동포 관련 법제 현황 및 개선방안'을, 유민이 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국내 거주 동포의 사회자본과 통합 양상'을 주제로 발제했다.

김세진 법무부 동포체류통합과 과장은 올해 시행된 '동포 체류자격 통합정책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과제', 이재형 법무부 외국인정책과 과장은 '이민정책 총괄·전담기관 신설 추진 방안'을 소개하며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앞으로도 법무부는 동포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포들이 국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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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출입국·외국인청, '국내 체류 동포 정책 포럼' 개최

기사등록 2026/06/12 16:20: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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