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11/NISI20240711_0001599478_web.jpg?rnd=20240711142508)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12일 전북자치도와 전주시가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 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과 관련해 "18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북도의회는 이날 논평에서 "이번 공모 선정은 전북이 그동안 쌓아온 탄소소재 및 첨단복합소재 산업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중앙무대에서 인정받은 쾌거"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국방 첨단소재와 부품 공급망의 국산화를 선도하고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기반을 마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5년간 총 49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북에는 국방 첨단 복합소재 분야의 연구개발(R&D) 생태계와 첨단 인프라가 대대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들은 "방산 혁신클러스터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방산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