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김해선면예술대전 대상(이장균 작가). (사진=김해시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439_web.jpg?rnd=20260612132236)
[김해=뉴시스]김해선면예술대전 대상(이장균 작가). (사진=김해시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전국공모 김해선면예술대전의 입상작 전시회가 16~21일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 2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김해선면예술대전은 선면서화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하는 전국공모전으로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회화 5개 부문에 총 350점이 출품돼 211점이 입상됐다.
심사 결과 서예 부문 이장균 작가의 ‘논어 위령공 中’과 회화 부문 임명옥 작가의 ‘푸른 염원’이 대상(김해시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인화 부문 이미수 작가의 ‘산목련’, 민화 부문 이연수 작가의 ‘연화도’, 캘리그라피 부문 김소민 작가의 ‘내 마음에 비친’ 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김해시,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실태 점검
김해시는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환경 제공을 위해 물놀이형 수경시설과 계곡 물놀이 지역의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순환시켜 이용하는 인공시설물 중 이용자의 신체와 접촉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설치한 시설이다.
수질기준을 초과하거나 부적정하게 관리한 시설은 즉시 개방을 중지하고 점검 후 재개방하며 조치계획서 제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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