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생존수영 누워뜨기 교육(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7/20/NISI20240720_0001607843_web.jpg?rnd=20240720132326)
[용인=뉴시스]생존수영 누워뜨기 교육(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12일 풍천초등학교를 방문, 이동식 수영장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풍천초등학교는 현재 3~4학년 학생 354명을 대상으로 이동식 수영장을 활용한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 수영장에서 물 적응 훈련을 비롯해 생존뜨기, 호흡법, 구조 요청 방법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실전 중심 교육을 받고 있다.
이동식 수영장은 외부 수영장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학교 안에서 안전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생존수영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자가 국회의원 시절부터 세월호 참사 이후 도입과 확대를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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