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초원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선한 영향력 확산

기사등록 2026/06/12 12:23:17

[광주=뉴시스] 광주초원로타리클럽 회장 이임·취임식. (사진=로타리클럽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초원로타리클럽 회장 이임·취임식. (사진=로타리클럽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초원 로타리클럽은 지난 11일 회장 이임·취임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한수 총재를 비롯한 지구 임원, 박성수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자매클럽인 제주한빛로타리클럽 김은정 회장과 회원 등 주요 내빈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임하는 정서연 전 회장은 지난 1년간 회원 간 소통 강화와 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며 장학사업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국립5·18민주묘지 정비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로타리 정신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했다.

정 전 회장은 "선배 회장님들이 걸어오신 발자취와 정신을 이어받아 한 해 동안 회장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취임한 이준희 회장은 "광주초원로타리클럽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받아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클럽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학금 전달과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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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초원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선한 영향력 확산

기사등록 2026/06/12 12:23: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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