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청주 공장 불, 직원 2500명 대피…자체 진화

기사등록 2026/06/12 10:49:59

최종수정 2026/06/12 12:46:47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2일 오전 9시56분께 충북 청주시 SK하이닉스 4캠퍼스 M15X공장 2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공장 소방방재팀에 의해 진화됐다. 직원 25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작업자가 불소 가스를 취급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가스누출 여부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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