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고양시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60대 작업자가 40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12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9시15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철탑 구조물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약 4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9시15분께 고양시 덕양구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철탑 구조물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약 4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과 고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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