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매장·공식 앱 연계 브랜드 캠페인 전개

(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메가MGC커피가 브랜드 모델 손흥민 선수와 함께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며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TV 광고는 '즐거움은 함께 커진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기반으로, 손흥민 선수와 팬들이 함께 축구 축제의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을 담았다. 광고 배경음악으로는 엑소(EXO)가 참여한 '메가송'이 사용됐다.
이번 광고 영상과 메가송은 전국 4300여개 메가MGC커피 매장에서 송출될 예정이다. 또 매장 내 캠페인 시즌 전용 컵홀더와 포스터를 운영한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정된 응원 문구는 전국 메가MGC커피 매장 키오스크에 노출될 예정이다.
공식 앱에서는 '함께오더' 이벤트와 '7초 무한 응원 챌린지' 등을 진행해 음료 쿠폰과 손흥민 선수 사인 유니폼 등을 증정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축구 경기는 다 함께 응원할 때 즐거움이 더 커지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대한민국 축구 경기를 향한 응원 열기를 한껏 끌어올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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