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의 한 금속 가공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기계에 끼어 숨졌다.
1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시39분께 광주 북구 동림동 한 금속 가공업체에서 노동자가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노동자 A(70대)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1시39분께 광주 북구 동림동 한 금속 가공업체에서 노동자가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노동자 A(70대)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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