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11일 오후 5시17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서 변압기 화재로 인근 240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변압기가 터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안전선을 설치하고 현장 안전 조치를 벌였다.
이 불로 내덕동 240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한국전력 충북본부는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서 3시간여 만인 오후 8시12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한전은 변압기 기자재의 자연 열화에 따른 화재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추가 피해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변압기가 터졌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안전선을 설치하고 현장 안전 조치를 벌였다.
이 불로 내덕동 240여 가구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한국전력 충북본부는 긴급 복구 작업에 나서 3시간여 만인 오후 8시12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한전은 변압기 기자재의 자연 열화에 따른 화재로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추가 피해를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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