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해 지방자치단체와 소방·경찰·군부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종합훈련이다.
시는 지난해 훈련에서 열수송관 파열에 따른 지반침하와 지하 기계실 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 건축물 일부 붕괴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전 중심의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는 시를 비롯해 부천소방서, 원미경찰서, 군부대 등 27개 기관·단체와 시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재난안전상황실 토론훈련과 부천체육관 현장훈련을 연계해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시는 이러한 훈련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표창은 재난에 대비해 부천시와 유관기관, 시민이 함께 대응체계를 점검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에 대비해 지방자치단체와 소방·경찰·군부대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종합훈련이다.
시는 지난해 훈련에서 열수송관 파열에 따른 지반침하와 지하 기계실 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 건축물 일부 붕괴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전 중심의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는 시를 비롯해 부천소방서, 원미경찰서, 군부대 등 27개 기관·단체와 시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재난안전상황실 토론훈련과 부천체육관 현장훈련을 연계해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시는 이러한 훈련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표창은 재난에 대비해 부천시와 유관기관, 시민이 함께 대응체계를 점검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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