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경찰청은 보성군의 한 리조트에서 '교통경찰 관리자 워크숍'을 열었다 11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전남청 교통기능 지휘부와 각 경찰서 교통 주무과장·계장 등이 참석해 교통사망사고 감소 대책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전국 최고 수준인 고령인구 비율을 고려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와 차선이탈 방지장치 보급 방안, 지역별 교통사고 통계를 활용한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 등을 공유했다.
◇장성군, 구강보건의 날 맞아 한 달간 건강관리 행사

전남 장성군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이달 말까지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보건소와 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구강보건 교육과 불소 도포, 양치교실,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또 26일까지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구강건강 챌린지를 운영하고 참여자에게 구강건강 선물꾸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대상 양치교실과 등굣길 구강관리 캠페인 등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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