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전력신산업 활성화 MOU 체결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는 11일 전라남도 나주시 본사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정보 교류 및 광주·전남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전력 및 에너지 지산지소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사진=전력거래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677_web.jpg?rnd=20260611152348)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는 11일 전라남도 나주시 본사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정보 교류 및 광주·전남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전력 및 에너지 지산지소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사진=전력거래소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전력거래소는 11일 전라남도 나주시 본사에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정보 교류 및 광주·전남 전력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전력 및 에너지 지산지소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 동향에 관한 상호 정보 교류 ▲광주전남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전력·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 ▲지역 탄소중립 실현 및 에너지 신사업 발굴을 위한 정책·기술적 협력 등을 추진한다.
특히 대한민국 전력시장 및 전력계통의 공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지는 전력거래소와 우리나라 제1호 상생형 일자리 기업이자 광주전남 지역의 핵심 전기차 양산 거점인 광주글로벌모터스와의 만남은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향후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이자 유연성 자원으로서 전기차 및 미래 모빌리티의 활용 잠재력을 선제적으로 연구하고, 지역 특화형 에너지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성진 이사장은 "전력거래소와 광주글로벌모터스 간의 긴밀한 협력은 지산지소 생태계 조성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를 선도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광주전남 지역이 대한민국의 미래 전력·에너지 신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양 기관이 지역경제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전경.(사진=전력거래소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9/24/NISI20250924_0001952503_web.jpg?rnd=20250924153546)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전경.(사진=전력거래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