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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1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56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3층짜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와 제조기계 및 제품 등을 태워 8886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에 의해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소방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0시56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3층짜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와 제조기계 및 제품 등을 태워 8886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에 의해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소방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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