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내륙 중심 짙은 안개
전남 해안 너울성 파도 이어져
![[강진=뉴시스] 이영주 기자 = 현충일인 6일 오후 전남 강진군 작천면 한 마을에 심어진 해바라기꽃 사이로 관광객이 거닐고 있다. 2026.06.06.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6/NISI20260606_0021310585_web.jpg?rnd=20260606173705)
[강진=뉴시스] 이영주 기자 = 현충일인 6일 오후 전남 강진군 작천면 한 마을에 심어진 해바라기꽃 사이로 관광객이 거닐고 있다. 2026.06.06.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목요일인 11일 광주·전남은 한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고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전남 해안은 당분간 너울성 파도가 이어지겠다.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강이나 호수 주변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전남 해안은 당분간 너울성 파도가 이어지겠다.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강이나 호수 주변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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