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고소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02157283_web.jpg?rnd=20260610103456)
[서울=뉴시스]고소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6.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고소영이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고소영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인 배우 장동건과 아들·딸을 데리고 하와이 여행을 갔다.
그는 여행 출발 전 짐을 싸면서 "하와이가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매번 가서 사 먹을 수 없다. 미국의 팁이 너무 세서 밥을 먹으면 너무 비싸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싸 갈 수 있는 건 좀 싸 가 보려 한다. 주먹밥은 몇 번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포장 김, 염장 다시마, 땅콩버터 파우치 등을 챙겼다.
그는 "하와이가 음식물 반입이 굉장히 예민하더라. 그래서 라면 스프도 소고기 분말 때문에 못 가져가고 반찬 같은 건 공항에서 산다. 왜냐하면 공항엔 진공포장이 다 돼 있다"고 했다.
고소영은 장동건과 2010년 5월 결혼했다. 그해 10월 아들을 낳았고, 2014년 딸을 낳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소영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인 배우 장동건과 아들·딸을 데리고 하와이 여행을 갔다.
그는 여행 출발 전 짐을 싸면서 "하와이가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매번 가서 사 먹을 수 없다. 미국의 팁이 너무 세서 밥을 먹으면 너무 비싸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싸 갈 수 있는 건 좀 싸 가 보려 한다. 주먹밥은 몇 번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포장 김, 염장 다시마, 땅콩버터 파우치 등을 챙겼다.
그는 "하와이가 음식물 반입이 굉장히 예민하더라. 그래서 라면 스프도 소고기 분말 때문에 못 가져가고 반찬 같은 건 공항에서 산다. 왜냐하면 공항엔 진공포장이 다 돼 있다"고 했다.
고소영은 장동건과 2010년 5월 결혼했다. 그해 10월 아들을 낳았고, 2014년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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