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별 추진 상황 점검·성과 관리
![[음성=뉴시스] 충북 음성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4941_web.jpg?rnd=20250904120513)
[음성=뉴시스] 충북 음성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아동친화도시 중장기 로드맵을 설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아동친화 6대 영역인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을 중심으로 30개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아동친화도시 표준 조사와 군민 의견 수렴, 아동 요구 확인 조사 등을 토대로 수립됐다.
군은 연차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과 관리를 강화해 모든 영역에서 성과를 거둔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아동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아동과 학부모 모두가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2022년 11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이달 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정책 이행 성과 및 중장기 로드맵을 제출해 인증을 갱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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