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니 3집 '세트 더 템포' 발매
테디·비비엔·쿠시 등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참여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이즈나(왼쪽부터 코코, 마이, 유사랑,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셋 더 템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08.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21312813_web.jpg?rnd=20260608143955)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이즈나(왼쪽부터 코코, 마이, 유사랑, 방지민, 최정은, 정세비)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셋 더 템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이즈나(izna)'가 8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세트 더 템포(SET THE TEMPO)'를 발매했다. 세상이 기대하는 기준이 아닌 스스로가 기준이 된다는 주체적 철학을 음악으로 구현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메트로놈(METRONOME)'은 테디(TEDDY), 비비엔(VVN), 쿠시(KUSH), 아이도(IDO) 등 더블랙레이블(THEBLACKLABEL) 프로듀서진이 대거 참여한 딥하우스/댄스(Deep House/Dance) 트랙이다. 불규칙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박자(BPM)를 만들어가겠다는 미학적 태도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앨범 전반에 걸쳐 더블랙레이블 사단과 빈스(Vince) 등 실력파 프로듀서들이 포진해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과거의 틀을 과감히 끊어내는 강렬한 팝 록(Pop Rock) 트랙 '알아이피(R.I.P.)', 이즈나 멤버 방지민과 유사랑이 작사에 참여해 팬덤 나야(naya)를 향한 진정성을 더한 신스팝(Synth-pop) 팬송 '인피니티(INFINITY)'가 수록됐다.
여기에 가위바위보를 모티브로 심리전을 위트 있게 풀어낸 힙합/알앤비(Hip-hop/R&B) '록, 페이퍼, 시저스(ROCK, PAPER, SCISSORS)', 서로에게 쉼터가 돼주겠다는 연대의 메시지를 녹인 신스팝 '린 온 미(LEAN ON ME)'까지 총 5곡이 유기적인 서사로 연결됐다.
타이틀곡 '메트로놈(METRONOME)'은 테디(TEDDY), 비비엔(VVN), 쿠시(KUSH), 아이도(IDO) 등 더블랙레이블(THEBLACKLABEL) 프로듀서진이 대거 참여한 딥하우스/댄스(Deep House/Dance) 트랙이다. 불규칙한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박자(BPM)를 만들어가겠다는 미학적 태도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앨범 전반에 걸쳐 더블랙레이블 사단과 빈스(Vince) 등 실력파 프로듀서들이 포진해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과거의 틀을 과감히 끊어내는 강렬한 팝 록(Pop Rock) 트랙 '알아이피(R.I.P.)', 이즈나 멤버 방지민과 유사랑이 작사에 참여해 팬덤 나야(naya)를 향한 진정성을 더한 신스팝(Synth-pop) 팬송 '인피니티(INFINITY)'가 수록됐다.
여기에 가위바위보를 모티브로 심리전을 위트 있게 풀어낸 힙합/알앤비(Hip-hop/R&B) '록, 페이퍼, 시저스(ROCK, PAPER, SCISSORS)', 서로에게 쉼터가 돼주겠다는 연대의 메시지를 녹인 신스팝 '린 온 미(LEAN ON ME)'까지 총 5곡이 유기적인 서사로 연결됐다.
![[서울=뉴시스] 이즈나. (사진 = 웨이크원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802_web.jpg?rnd=20260608212823)
[서울=뉴시스] 이즈나. (사진 = 웨이크원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즈나는 데뷔 앨범 '나(N/a)'와 미니 2집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를 거치며 '나다움'의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이즈나는 흔들리고 엇갈리는 혼돈 속에서도 결국 스스로 뮤즈가 돼 자신만의 템포를 견고하게 완성해 냈다"고 특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속사 웨이크원은 "이즈나는 흔들리고 엇갈리는 혼돈 속에서도 결국 스스로 뮤즈가 돼 자신만의 템포를 견고하게 완성해 냈다"고 특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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