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Sh수협은행은 여름철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수협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도록 개방한다.
운영 기간은 이날부터 9월 30일까지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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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08 14:07:06

기사등록 2026/06/08 14:07: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