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부터 PC 시청 화면에서 감아차기 등 미니게임 3종 제공
게임 미션 성공하면 넥슨 쿠폰 발급…네이버페이 보관함으로 전송
![[서울=뉴시스] 넥슨이 자사의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과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연계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172_web.jpg?rnd=20260608105127)
[서울=뉴시스] 넥슨이 자사의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과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연계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넥슨이 자사의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과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간 연계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2일 10시부터 치지직에서 축구 및 'FC 온라인' 'FC 모바일' 카테고리 방송을 데스크탑으로 시청하면 화면 내에서 FC 온라인 기반 미니게임 3종을 즐길 수 있다.
![[서울=뉴시스] 넥슨이 자사의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과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연계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173_web.jpg?rnd=20260608105148)
[서울=뉴시스] 넥슨이 자사의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과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연계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니게임에서는 감아차기 챌린지, 프리킥 챌린지를 즐길 수 있다. 방송 시청과 게임 참여를 하나의 화면에서 경험하도록 구현된 것이다. 미니게임을 모두 클리어하면 FC 온라인 또는 FC 모바일 쿠폰 번호가 N페이 보관함으로 발급된다. 해당 코드를 게임 내에서 입력하면 보상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양사의 이용자 데이터를 반영해 해당 카테고리 방송 시청자에게 개인화된 넥슨 게임 콘텐츠를 치지직 화면 내에서 노출한다. 이용자의 관심사 혹은 게임 플레이 이력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배너로 스트리밍 시청에서 게임 접속까지 이어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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