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시스] 흐린 날씨를 보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와 기암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5/09/19/NISI20250919_0020983484_web.jpg?rnd=20250919140937)
[서귀포=뉴시스] 흐린 날씨를 보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아와 기암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월요일인 8일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22~24도(평년 23~24도)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분석됐다.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울 발생 시 1.5m 안팎의 물결에서도 해안가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22~24도(평년 23~24도)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분석됐다.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너울 발생 시 1.5m 안팎의 물결에서도 해안가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고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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