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윤미라가 발 각질 제거를 위해서는 충분한 보습이 필수라고 했다. (사진=윤미라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507_web.jpg?rnd=20260607102737)
[서울=뉴시스] 배우 윤미라가 발 각질 제거를 위해서는 충분한 보습이 필수라고 했다. (사진=윤미라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74세 배우 윤미라만의 발 각질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배우 윤미라가 운영하는 유튜브에는 '여름이면 얼굴보다 더 신경 쓰는 곳, 75세 윤미라의 365일 관리 비밀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미라는 발 케어 매장에 방문했다. 윤미라의 발 케어를 담당한 전문가는 "원래는 되게 건조하신 분들이 많은데, 발에 주름도 없고 촉촉하다. 어떻게 관리하신 건지 궁금하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윤미라는 "샤워한 뒤 로션, 바디 크림을 바른다"고 말했다.
또한 윤미라는 발 뒤꿈치 각질이 없다며 "바세린을 바르고 하룻밤만 자고 나면 반들반들해진다. 아침에는 부드러워진다"고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발에 생기는 각질의 대표적인 원인은 지속적인 마찰과 압박이다. 걸을 때 체중이 발바닥에 실리면서 마찰이 발생하고, 피부는 내부 조직 보호를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만든다. 또한 발바닥은 피지선이 없어 자체적 유분 공급이 불가능해 쉽게 건조해지고 각질이 쌓이기 쉽다.
각질을 무리하게 뜯어내거나 칼로 베어내는 것은 피부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우 윤미라처럼 자연스러운 보습이 방법이다. 샤워나 목욕을 통해 발 각질을 불리고, 스크럽이나 발 각질 제거기를 사용해 가볍게 제거한다. 각질 제거 직후에는 피부 장벽이 약해진 상태이기에 보습을 확실하게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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