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소재 소파이(So-Fi) 스타디움 노조가 5일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에서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가 11일로 임박했는데도 파업에 압도적인 96%의 찬성표를 던졌다고 6일(현지시간) 투표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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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07 07:16:02
최종수정 2026/06/07 07:22:14

기사등록 2026/06/07 07:16:02 최초수정 2026/06/07 07: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