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6일 오후 5시28분께 충북 단양군 대강면 죽령 인근 성재산에서 불이나 1시간 30여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6일 산림 당국과 단양군에 따르면 이 불은 오후 7시 현재 임야 0.04㏊를 태운 것으로 추산된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과 군은 산불진화인력 98명과 헬기 3대 등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불 현장에서 불을 끄던 주민 1명이 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을 종료하는 대로 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발생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산림 당국과 단양군에 따르면 이 불은 오후 7시 현재 임야 0.04㏊를 태운 것으로 추산된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과 군은 산불진화인력 98명과 헬기 3대 등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불 현장에서 불을 끄던 주민 1명이 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을 종료하는 대로 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발생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