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해진 네이버 창업주, 구광모 LG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삼쏘 회동' 중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4120_web.gif?rnd=20260605205343)
[서울=뉴시스] 이해진 네이버 창업주, 구광모 LG그룹 회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삼쏘 회동' 중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2026.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항섭 남주현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을 얼마나 자주 방문하고 싶냐는 질문에 "몇 달에 한 번씩 오고 싶다"고 답했다.
황 CEO는 이날 저녁 서울 홍대입구에서 열린 '삼쏘 회동' 중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준 뒤 취재진과 간단한 질의응답을 나눴다.
그는 "최태원 회장이 맛있는 것을 사줘서 몇 달에 한 번씩 한국에 돌아오고 싶다"고 말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토니(Tony)'라는 영어 이름으로 부르며 친근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